아스널에 케인보다 비싼 부카요 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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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21-04-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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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요 사카(아스널)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0일(현지시간) "아스널은 케인,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보다 더 가치있는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사카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잉글랜드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사카는 현재 아스널 전술의 핵심이다. 유소년 출신으로 2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뒤 1군 데뷔에 성공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사카를 에밀 스미스 로우와 함께 향후 아스널을 이끌어 갈 재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19살에 불과한 나이지만 올 시즌 총 36경기에 출전해 6골 7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는 건 사카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몸값도 어느새 잉글랜드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다.


'풋볼런던'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에 따르면 사카의 가치는 1억 100만 파운드(약 1,552억원)에 이르며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잉글랜드 선수 중 하나다. 세르주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 메이슨 마운트(첼시),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 등 유명 선수들보다 높았다"라고 언급했다.


사카는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케인과 포든보다도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포든은 7,110만 파운드(약 1,090억원), 케인은 9,190만 파운드(약 1,412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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