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베로 감독, 시범경기 첫 승 기념구 받고 함박웃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먹튀매니저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1-03-21 18:00

본문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859fde573c5c872e65328d00bba3f5c1.jpg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이글스 신임 감독이 시범경기 첫 승 기념구를 받고 활짝 웃었습니다.

수베로 감독은 오늘(21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3대 2로 역전승을 거둔 뒤 구단 직원에게 기념구를 전달받았습니다.

프로야구에선 선수나 감독이 첫 승, 첫 안타, 첫 홈런 등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때 경기 마지막으로 사용한 공인구를 선물로 건넵니다.

이날 한화는 2대 2로 맞선 9회 말 박정현의 짜릿한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수베로 감독에게 KBO리그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날 경기는 정규 경기가 아니라 공식적인 첫 승리로 기록되진 않았지만, 한화는 좌측 담장을 넘어간 마지막 사용구를 수베로 감독에게 전달했습니다.

수베로 감독은 "오늘 선발 등판한 라이언 카펜터와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닉 킹험은 모두 좋은 모습을 보였다"며 "선수들은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서 역전승을 거뒀는데,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공수에서 활약한 포수 허관회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수베로 감독은 "허관회는 수비에서 한 차례 도루를 저지했고, 타석에서도 볼넷과 첫 타점을 기록하는 안타를 만들었다.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으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87건 10 페이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