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타이틀 방어전 혼다 클래식 2R 공동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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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먹튀매니저
댓글 0건 조회 261회 작성일 21-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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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3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타이틀 방어전인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6위에 자리했습니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1라운드 2언더파 68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도 같은 타수를 적어내며 이틀간 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 애덤 스콧(호주) 등과 공동 1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단독 선두로 나선 에런 와이즈(미국·12언더파 128타)와는 8타 차로, 남은 이틀 힘겨운 선두권 추격전을 앞뒀습니다.

임성재 외에 다른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습니다.

안병훈은 이븐파 70타를 써내 중간합계 2오버파 142타로 공동 69위에 그쳤고, 노승열도 두 타를 잃어 같은 순위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경훈과 최경주는 각각 3타와 2타를 잃고 공동 98위(5오버파 145타)에 머물며 컷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2018년 5월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 투어 1승을 보유한 와이즈는 2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도약해, 통산 2승 도전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전날 9언더파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으로 선두에 올랐던 맷 존스(호주)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세 타 차 공동 2위(9언더파 131타)로 밀려났습니다.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준우승자인 48세의 노장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4주 연속 출장의 피로를 이겨내지 못한 채 이날만 8타를 잃고 공동 117위(8오버파 148타)로 떨어져 컷 탈락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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